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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캠프] 제 53회 다솜이 가족사랑 캠프remember 박지윤     197    2017.10.24 21:27

다솜이 가족사랑캠프를 알게 된것은 주변 지인의 이야기로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신청을 할까말까 고민을 했었지요.

낯선 곳도 싫고, 낯선 사람들의 만남도 만나고 싶지 않았었지요.

하지만 집에서 혼자 노는 아들을 보며 생각이 달라졌답니다.

그리고 제일 큰 이유는 제 결혼기념일인 10월 14일 날짜였었습니다.

함께 축하를 해야할 사랑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왠지 캠프신청하지 않았다면

집에서 우울하게 혼술을 했을지도 모른답니다.

감사하게도 초대받았고, 아들과 함께 그레이스힐에 도착!!!!

도착하자만 반갑게 인사를 해주시며 찰칵찰칵 사진을~~!!!

 

 

1박2일 동안 너무나도 행복하고 알찬 시간이였어요.

<첫째 날>

가족과 함께하는 게임~ 그리고 가족더하기 가족으로 함께 하는 게임!!!!

생각없이 무조건 따라하며 하하호호 즐거웠답니다.

그리고 새생명체험은.....

처음엔 사진을 본 순간 화가 났어요.ㅠ.ㅠ

왜 슬프게 하지?

하지만 금새 어떤 목적인지 알게 되면서 눈물이 났답니다.

눈물이 멈추지 않더라구요

삶이 힘들고, 순간순간 포기하고 싶었던 제 생각들이 바뀌고

지금보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마음으로 변했지요.

 

 

 

<둘째 날>

일어나자마자 맛있는 아침식사하러 고고~~~

이건 비밀인데요!!!

어쩜 밥맛이 좋은지...

매 끼니마다 많~~~~이 먹었답니다.^^

아침식사를 마치고 아쉬운 2일 행사가 운동장에서 시작되었어요

가는 곳 마다 미션이 있어 흥미롭고, 아들과 함께 하니 기쁨은 배가 되었답니다.

이게 끝이 아니겠지요?

가족케이크를 만드는 시간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모양도 굿!!! 맛도 굿!!! 멋진 케이크를 만들어보았어요

그리고는....

또 밥먹으로~!!!

ㅎㅎㅎ

활동하고 먹고 활동하고 먹고...너무 좋죠?

이렇게 저와 아들은 놀고먹었어요

풍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신 모든 스템분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그리고 매 순간을 남겨주시려고 사진 찍어주신 분들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가 보낸 소중한 시간을 주변지인에게 전하고 있답니다.~~


관리자
2017.10.25 09:10
캠프 참석까지 어려운 결정이셨을텐데 즐겁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께 예쁜 사진들과 생생한 글이 잘 전달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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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충전!! 2017.11.01
<10월 캠프를 마치고>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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