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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박현석     1730    2013.03.22 10:12

캠프는 가족에 대한 사랑을 나에게 다시금 새겨주고

그곳에서 가족들에게 불편함 없이 가족들에게 봉사하는 서포터즈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래서 일을 할 때에는 나에게 주어진 임무. 그것을 어떻게 잘 할 것이며 즐겁게 가족들에게 행복을 안겨줄 수 있을까에 대한 깊은 고민과 그것을 실천하는 나를 보게됩니다.

 

처음 캠프에 갔을 때 아무것도 모르고 기분이 좋아 날 뛰던 나를 선생님들은 웃음과 화로 보답해 주셨고 거기에 조금씩 조금씩 깊어지는 정과 그것을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게 되었습니다.

매번 하는 캠프지만 한 가족 한 가족 최선을 다해 우리 캠프를 통해 더 깊은 가족의의미를 알아가고 그 구성원들의 희노애락을 느낄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처음 인사를 할 때 가족들의 굳어진 표정과 서먹서먹한 가족들의 분위기를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로 변화시키기 위해서 더 밝고 상큼하게 미소 짓고 프로그램들이 하나 둘 시작 할 때 마다 프로그램의 의미를 알고 그것을 효과적으로 실현시키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고민했습니다.

 

처음에는 캠프의 전체적인 프로그램들을 서포터해주는 역할로서 준비물을 챙기거나 정리하고 새로운 프로그램 준비를 하는 비교적 어렵지 않은 일을 맡았고 청소년 프로그램에 참여해 가족 구성원 중 청소년을 담당하는 프로그램팀이 되어 질풍노도 유일무이한 사춘기 청소년들과 함께 즐겁게 놀기도 하고 진로에 대하여 고민하며 걱정하였습니다.

또 모둠지도자를 했을 때 하루 종일 어린아이 친구들과 즐겁고 재밌게 호기심을 갖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칭찬과 격려를 꾸준히 해주어서 지치고 힘들었지만 그 만큼 보람도 더 많이 느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에 들어가도 적응 할 수 있는 다솜이 가족 사랑 캠프 요원이 되려고 노력하였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하게 느꼈습니다. 그러나 직원선생님들과 서포터즈 선생님들의 열정과 패기로 더 배우게 되고 느끼는 것이 많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감사의 말씀을 다 쓰고 싶지만 그렇게 된다면 섭섭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까봐 쓰지 않고 더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이렇게 2012년 캠프를 마무리 하는 소감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요번 시작되는 2013년 캠프를 더욱 더 열심히 해서 캠프의 그림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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