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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가족애 - 정애리 편 관리자     2432    2012.01.16 17:55

 

 


 

[다솜이가족사랑캠프 "FOR" 가족愛 기사]  - 정애리씨에겐 가족이란 .. ?

 

가족에 대한 생각 ..

 

저는 가족이라고 하면 식구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식구가 원래 한 집에서 함께 살면서 밥을 같이 먹는 사람들을 말 하는데... 식구...가족...

물론 제가 잘못할 때도 많겠지만 그 단어가 주는 건 굉장히 따사로움인 것 같습니다.

포근하고 또 내 편이고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이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에게 미안했던 점 ..

 

가족에게 미안했던 점이 있었다면 옆에서 나를 사랑해주고 관심해주고 믿어주고 의지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한테 잘 하지 않는 말이나 행동들을 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로 부모님 혹은 저의 식구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고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잘 하지 않는 말이나 행동을 나랑 같이 있고 옆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짜증낸 적이 많은데...이 부분이 가장 미안합니다. 그리고 물리적으로 제가 가족과 같이 잘 보내지 못한다는 것이 미안 합니다. 그래서 항상 지나와서 미안하다고는 합니다. 그리고 혼자 회개하지요.

 

 

가족에게 고마웠다는 점 ..

 

가족은 항상 고마운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나에 부모, 형제, 나의 가정 또 제가 돌봐야 할 가족들이 많은 데요.. 그 분들로 인해서 내가 힘들 때도 있겠지만 결국 제가 힘들 때 그들이 나를 잡아줄 수 있고, 나의 기둥 역할을 해줍니다.

때문에 가족은 그 자체만으로도 고마운 존재이고 떠올리면 미소가 나오게 하는 존재들이 가족인것 같습니다.

그냥 생각하면 좋아요 든든하고 그게 가족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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